장소 소개
분당이매동 성당은 천주교 수원교구 제2대리구 분당지구에 속한 본당으로 성 바오로 사도를 주보성인으로 모신다. 한국 천주교 공식 주소록은 현재 이매동의 양현로에 자리한 본당을 ‘분당이매동’이라는 이름으로 수록하고 있으며, 별도의 공소 없이 성당을 중심으로 지역 신자들의 미사와 성사, 교리교육과 공동체 생활이 이루어진다.
성 바오로 사도를 주보로 하는 본당의 정체성은 복음 선포와 공동체 형성을 중시하는 가톨릭 본당의 기본 사명과 맞닿아 있다. 분당의 계획도시 생활권 안에서 이곳은 세대별 교리와 전례, 신심과 친교를 가까운 생활권에서 이어 갈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사목의 거점이다. 공식 본당 명칭에는 ‘이매동’이라는 지리적 이름이 다시 사용되고 있지만, 홈페이지와 교구의 과거 기록에는 성 바오로를 전면에 둔 명칭의 흔적도 남아 있어 지역 이름과 주보성인의 전통이 함께 이어지는 공동체임을 알 수 있다. 또한 현재 공식 주소록과 교구 일정이 같은 주소와 본당을 일관되게 가리키므로, 명칭 표기가 달라진 시기가 있었더라도 공동체와 장소의 동일성은 확인된다.
역사와 유래
분당이매동 본당은 1997년 2월 14일 설립되었다. 분당 신도시의 주거 지역이 확대되면서 생활권 가까이에 새로운 본당이 필요해지던 시기에 공동체가 독립했고, 성 바오로 사도를 주보성인으로 모셨다. 설립 이후 본당은 이매동 지역의 전례와 성사, 교리교육을 담당하는 독립 사목 공동체로 자리 잡아 갔다.
2011년 3월 10일 수원교구는 당시 사용하던 ‘이매동성바오로’라는 이름을 ‘분당성바오로’로 변경하는 것을 공식 승인했다. 이는 분당 지역 본당들의 명칭을 정비하던 과정의 하나였다. 현재 한국 천주교 공식 주소록에서는 다시 ‘분당이매동’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나, 공개된 교구 자료만으로 현재 이름으로 전환된 정확한 날짜까지 확인되지는 않는다. 주보성인은 계속 성 바오로 사도로 유지되고 있다.
2022년 10월 9일에는 수원교구 연혁에 분당이매동 본당 설립 25주년 기념 미사가 기록되었다. 1997년 설립에서 2011년 명칭 정비, 25주년 기념 미사에 이르는 흐름은 본당이 분당 신도시의 한 지역 공동체로 뿌리내린 과정을 보여준다. 확인되지 않은 성전 건축 연도나 세부 이전 경위를 덧붙이지 않고 공식 자료로 확인되는 범위에서 보면, 이매동의 생활권 본당이라는 현재 정체성과 성 바오로를 주보로 한 전통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 25주년 기념은 본당이 한 세대에 가까운 시간 동안 이매동 생활권의 가톨릭 공동체로 지속되었음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사건이다. 명칭 변화가 있었지만 주보와 본당의 사목적 연속성은 유지되어 왔다.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분당이매동 성당의 첫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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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정보
- 승용 엘리베이터 1대
- 지상 5층 · 지하 2층
- 2007년 사용승인
- 연면적 5,729㎡
건축물대장 조회값 · · 출처
장애인 편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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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업데이트
- 정보 상태
- 공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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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구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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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업데이트
- 출처
- Francisco Diary
교구
수원교구 (Diocese of Suwon)
공식 홈페이지: http://www.casuw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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