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작은 자매들의 우애회
수도원 / 수도회관
장소 소개
예수의 작은 자매들의 우애회 한국 지부는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로5길 13-4에 자리한 여자 수도 공동체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주소록은 이곳을 단순한 분원이 아니라 ‘한국 지부’의 대표 주소로 등록하고 있어, 신사동 공동체가 한국 내 우애회의 지부 거점임을 확인할 수 있다.
우애회는 샤를 드 푸코의 정신과 삶에서 영감을 받은 마들렌 수녀가 창설한 공동체로 소개된다. 가톨릭사전은 작은 자매들이 가난한 이들과 노동 현장 가까이에서 관상과 일상의 삶을 함께하며 그리스도의 현존을 드러내는 방식을 중요한 특징으로 설명한다. 신사동 한국 지부는 이러한 수도 전통이 한국에서 이어지는 현재의 거점이다.
역사와 유래
예수의 작은 자매들의 우애회는 1939년 9월 8일 창설되었고, 한국에는 1955년 6월 1일 진출했다. 가톨릭사전은 당시 두 명의 자매가 한국에 와 전쟁 직후의 어려운 이들을 위한 봉사를 시작했다고 전한다.
공동체는 1957년 서울에 진출했고 이듬해 혜화동에 정주하는 등 수도생활의 거점을 넓혀 갔다. 이후 여러 지역에서 노동과 가난한 이웃 가까이에서 살아가는 공동체를 형성했다.
현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주소록에는 한국 지부의 대표 주소가 은평구 신사동으로 등록돼 있다. 공개된 연혁만으로는 혜화동에서 현재 신사동으로 한국 지부의 중심이 옮겨진 정확한 시점을 확정하기 어렵지만, 초기 서울 정착에서 오늘의 신사동 한국 지부로 이어지는 흐름은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한국 천주교 주소록 - 예수의 작은 자매들의 우애회 한국 지부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 가톨릭사전 - 예수의 작은 자매들의 우애회 · 가톨릭 굿뉴스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정보 상세
- 정보 상태
- 공식 정보
- 출처
- 공식 출처
- 정보 최신성
- 최신
- 최종 업데이트
- 합의
- 미확인
- 커뮤니티 확인 수
- 0
- 출처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온라인 주소록
교구
서울대교구 (Archdiocese of Seoul)
공식 홈페이지: https://aos.catholic.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