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로그인

수원 성 빈센트 드 뽈 자비의 수녀회

수도원 / 수도회관

미사 안내

정기 미사시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식 출처

미사 일정은 소속 교구에서 확인해 주세요. 서울대교구

장소 소개

수원 성 빈센트 드 뽈 자비의 수녀회 서울 분원은 서울 성북구 삼선동에 자리한 수도 공동체이다. 천주교 주소록은 이곳을 서울대교구 관할 안의 수녀회 분원으로 등록하고 있으며, 본원은 수원에 있다. 수녀회는 성 빈센트 드 뽈의 영성을 따라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이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섬기는 것을 사명으로 삼는다. 한국에서는 의료·복지·교육과 본당 사도직,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봉사를 통해 이 카리스마를 실천해 왔다.

삼선동 분원은 일반 본당처럼 일정한 관할 구역을 맡는 성당이 아니라, 수도자들이 공동생활과 기도를 바탕으로 사도직을 수행하는 거점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다르다. 이 장소를 이해할 때에는 수녀회 전체의 19세기 유럽 창립사나 1965년 한국 진출사를 곧바로 서울 분원의 개설 연혁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공개된 공식 자료에서는 삼선동 분원의 정확한 개설 시점을 확인하기 어렵지만, 현재 주소록을 통해 이곳이 실제 서울 분원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장소의 핵심 의미는 수녀회의 자비와 봉사 영성이 서울 안에서 이어지는 수도 공동체라는 데 있다.

공식 출처

역사와 유래

수원 성 빈센트 드 뽈 자비의 수녀회의 뿌리는 1841년 3월 25일 독일 파더보른에서 시작되었다. 공동체는 성 빈센트 드 뽈의 정신을 따라 가난한 이와 병든 이를 섬기는 자비의 사도직을 중심으로 성장했다. 한국과의 인연은 1965년 1월, 윤공희 주교의 요청을 받아 세 명의 수녀가 수원에 파견되면서 시작되었다. 초기 수녀들은 의료와 간호를 중심으로 봉사를 시작했고, 1967년 성 빈센트 병원이 문을 열면서 한국에서의 사도직 기반이 넓어졌다. 공식 연혁에는 1966년 서울 동선동 수녀원에 소성당을 마련하고 첫 미사를 봉헌한 기록도 있어, 한국 진출 초기부터 서울에도 공동체의 거점이 있었음을 보여 준다.

한국인 성소도 이어졌다. 1968년 한국인 수녀들이 독일에서 첫 서원을 했고, 1971년에는 한국 수련소가 마련되었다. 1974년에는 첫 본당 분원이 시작되고 수원 모원이 축복되는 등 공동체의 자립 기반이 형성되었다. 1990년에는 파더보른 공동체에서 독립해 교구설립 수도회인 ‘수원 성 빈센트 드 뽈 자비의 수녀회’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국내의 의료·복지·본당 사도직뿐 아니라 방글라데시, 미얀마, 필리핀, 동티모르 등 해외 선교로도 활동 범위를 넓혀 왔다.

현재 서울 성북구 삼선동의 대상 장소는 이러한 수녀회가 서울에서 운영하는 분원이다. 공식 연혁에는 1966년 동선동의 서울 거점이 확인되지만, 그것이 현재 삼선동 분원으로 언제·어떻게 이어졌는지에 관한 공개 기록은 충분하지 않다. 따라서 수녀회 전체의 1841년 창립, 1965년 한국 진출, 1990년 독립이라는 역사는 공동체의 배경으로 이해해야 하며, 이를 삼선동 건물 자체의 연혁으로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 확인 가능한 현재 주소록은 이곳이 서울 분원으로 존재한다는 점을 뒷받침하며, 그 안에서 수녀회의 자비와 봉사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분원에 관한 별도 연혁이 공개될 때까지는 현재의 분원 정체성과 수녀회 전체의 역사적 배경을 구분해 서술하는 것이 장소의 동일성을 지키는 데 중요하다.

출처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사진 추가

정보 상세
정보 상태
공식 정보
출처
공식 출처
정보 최신성
최신
최종 업데이트
합의
미확인
커뮤니티 확인 수
0
출처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온라인 주소록

교구

서울대교구 (Archdiocese of Seoul)

공식 홈페이지: https://aos.catholic.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