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로그인

송천동 성당

본당

다음 미사

오늘 한국어

공식 출처

오늘의 미사

  • 한국어
  • 한국어

미사 언어

한국어

장소 소개

송천동 성당은 서울대교구 제6 도봉·강북지구에 속한 본당으로, 서울 강북구 미아동과 송천동 일대의 신자 공동체를 돌보는 지역 교회이다. 1982년 미아5동 본당으로 출범한 뒤 행정동 명칭 변화에 따라 2009년 송천동 성당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주보성인은 교회 학문과 신앙의 조화를 상징하는 성 토마스 아퀴나스이며, 현재의 성당은 미아동 삼양로에 자리한다. 본당은 미사와 성사, 교리와 신앙교육을 중심으로 세대별 신앙생활과 소공동체 활동을 이어 가는 생활권의 중심이다.

성당의 현재 모습에는 지역 변화에 맞추어 공동체가 스스로 공간을 마련하고 보완해 온 시간이 겹쳐 있다. 1990년대 초 완공된 성전을 바탕으로 사목이 이어졌고, 2010년대에는 대대적인 보수와 재봉헌을 거쳐 예배와 모임의 공간을 정비했다. 따라서 송천동 성당은 단순한 예배 장소를 넘어, 오랜 기간 같은 지역 안에서 신자들의 전례생활과 교육·친교를 이어 온 본당이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 지역 명칭이 바뀐 뒤에도 기존 공동체의 연속성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본당 이름의 변화는 행정 지명과 교회 공동체가 함께 변해 온 흔적이기도 하다.

공식 출처

역사와 유래

송천동 성당의 출발점은 1982년 8월이다. 서울대교구는 미아3동 본당 관할 지역 일부를 분리해 미아5동 본당을 설립했고, 새 공동체는 지금의 성당 부근 건물을 이용해 사목을 시작했다. 당시 명칭은 행정동 이름을 따른 ‘미아5동 성당’이었다. 본당은 출범 뒤 신자 공동체의 성장과 함께 독립된 성전 마련을 추진했고, 1989년 새 성전 부지를 확보한 뒤 1990년 건축을 시작했다.

새 성전은 1992년 8월 준공 검사를 마쳤고, 같은 해 11월 김수환 추기경의 주례로 봉헌되었다. 이 성전은 이후 본당의 미사와 성사, 교리교육과 각종 공동체 활동을 담는 중심 공간이 되었다. 주변 주거 환경과 행정구역 명칭이 변하면서 본당의 이름도 바뀌었다. 미아5동이 송천동으로 개칭된 뒤 본당은 2009년 공식 명칭을 ‘송천동 성당’으로 변경해 지역의 현재 이름과 교회 명칭을 일치시켰다.

설립 30주년 무렵에는 오래 사용한 성전의 기능을 개선하기 위한 대규모 보수가 진행되었다. 2012년 공사를 시작해 성전과 부속 공간을 정비했고, 2013년 5월 염수정 대주교의 주례로 재봉헌 미사를 봉헌했다. 2017년에는 본당 설립 35주년을 기념하며 파이프오르간 축복식도 거행했다. 이러한 과정은 송천동 성당의 역사가 한 번의 건축으로 완성된 것이 아니라, 지역 공동체의 성장에 따라 예배 공간과 사목 기반을 계속 다듬어 온 과정이었음을 보여 준다. 특히 재봉헌은 낡은 시설을 단순히 수리한 사건을 넘어, 설립 이후 축적된 공동체의 기억을 보존하면서 다음 세대를 위한 전례 환경을 다시 마련한 계기가 되었다. 이처럼 성전의 변화는 본당 공동체가 같은 지역에서 세대를 이어 온 역사를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남긴다.

출처

주간 미사 일정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사진 추가

정보 상세
정보 상태
공식 정보
출처
교구 출처
정보 최신성
최신
최종 업데이트
합의
미확인
커뮤니티 확인 수
0
출처
Francisco Diary

교구

서울대교구 (Archdiocese of Seoul)

공식 홈페이지: https://aos.catholic.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