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로그인

신도림동(지) 성당

본당

다음 미사

내일 한국어

공식 출처

오늘의 미사

오늘 남은 미사가 없습니다.

미사 언어

한국어

장소 소개

신도림동(지) 성당은 서울대교구 구로 지역의 신도림동 생활권을 돌보는 본당 공동체이다. 2002년 구로본동 성당에서 분리되어 출범했으며, 주보성인은 세례자 성 요한이다. 현재 성당은 구로구 경인로 인근의 대규모 주거·교통 생활권 안에 자리하며, 미사와 성사, 교리교육, 소공동체와 신심·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신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신앙생활을 이어 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이 본당은 신도림 지역의 급격한 도시화와 아파트 개발 속에서 새 사목 거점이 필요해진 데서 출발했다. 모본당이 미리 성당 부지를 마련한 뒤 본당이 설정되었고, 첫 미사를 시작으로 임시 장소와 건축 과정을 거쳐 독립된 성전을 세웠다. 이후에도 지역 개발과 공동체 규모 변화에 맞추어 성전과 부속 공간을 정비해 왔다. 신도림동(지) 성당은 철도와 대규모 주거지가 만나는 도시 생활권 한가운데에서 형성된 본당으로, 변화가 빠른 지역 안에서도 전례와 공동체 생활의 지속적인 기반을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지역의 변화 속에서도 같은 생활권을 꾸준히 섬겨 온 공동체라는 점이 중요하다.

공식 출처

역사와 유래

신도림동 성당의 준비는 본당 설립보다 앞선 2000년부터 시작되었다. 공식 연혁에 따르면 구로본동 성당은 2000년 6월 30일 신도림동의 성당 부지를 매입해 새로운 공동체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서울대교구는 2002년 2월 21일 신도림동 본당을 설립했고, 3월 초 초대 사제가 부임한 뒤 3월 10일 성당 부지에서 첫 미사를 봉헌했다. 아직 성전이 없었기 때문에 공동체는 구로2동 교육관 등 임시 공간을 이용하며 전례와 사목을 이어 갔다.

같은 해 6월 성전 건축이 시작되었고, 공동체는 공사와 동시에 본당 조직을 갖추어 갔다. 공식 연혁은 2002년 9월 8일 새 성전의 봉헌을 기록하고 있다. 본당 설정에서 첫 미사, 임시 공간 사용, 성전 건립과 봉헌까지가 불과 몇 달 사이에 빠르게 이어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는 당시 신도림 일대의 대규모 주거 개발과 인구 증가 속에서 독립된 사목 거점을 신속하게 마련해야 했던 지역 상황을 반영한다.

이후 신도림 지역은 아파트 단지와 교통시설을 중심으로 계속 변화했고, 본당도 사목 공간을 보완하며 공동체의 필요에 대응했다. 2010년대 후반에는 성전과 부속 공간에 관한 추가 공사와 행정 절차가 이어져 기존 시설을 정비하는 계기가 되었다. 신도림동 성당의 역사는 모본당이 먼저 부지를 확보하고, 새 본당이 출범한 뒤 신자들이 짧은 기간에 예배 공간과 공동체 조직을 세운 도시형 본당의 사례이다. 현재의 공동체는 그 초기 개척 과정 위에서 신도림 생활권의 전례와 신앙교육, 친교와 봉사를 이어 가고 있다. 특히 처음부터 완성된 시설을 갖춘 것이 아니라, 부지 확보와 임시 예배, 건축을 차례로 밟았다는 점은 초기 신자들의 공동체 형성 과정을 선명하게 보여 준다.

출처

주간 미사 일정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사진 추가

정보 상세
정보 상태
공식 정보
출처
교구 출처
정보 최신성
최신
최종 업데이트
합의
미확인
커뮤니티 확인 수
0
출처
Francisco Diary

교구

서울대교구 (Archdiocese of Seoul)

공식 홈페이지: https://aos.catholic.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