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동 성당
본당
오늘의 미사
오늘 남은 미사가 없습니다.
미사 언어
한국어
장소 소개
서원동 성당은 서울대교구 서서울지역 제13 관악지구에 속한 본당으로, 매괴의 모후를 주보성인으로 모신다. 오늘의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서 1960년대 후반부터 신앙 공동체를 이어 온 본당이며, 처음에는 상도동 본당의 신림공소로 시작해 독립 본당으로 성장했다. 오랜 기간 신림 지역의 도시화와 인구 변화를 겪으면서 여러 공소와 새 본당이 생겨나는 과정에 모본당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도 지역 교회 안에서 중요한 계보를 지닌다.
본당의 주보인 매괴의 모후는 로사리오의 성모 마리아를 가리키며, 서원동 공동체는 성모 신심과 함께 미사·성사·신앙교육·각종 단체 활동을 이어 온 지역 본당이다. 본당 연혁에는 성전 증개축, 성인 유해 안치, 어린이집 운영과 같은 다양한 활동이 기록되어 있어 전례 공간을 넘어 세대별 신앙생활과 지역 돌봄을 함께 지향해 온 모습을 보여 준다. 서원동 성당은 신림 일대의 성장과 본당 분화를 오랫동안 경험하면서도, 지역 신자들이 일상의 신앙을 이어 가는 중심 공간으로 자리해 온 공동체라고 할 수 있다.
역사와 유래
서원동 본당의 뿌리는 1967년 1월 상도동 본당 관할 ‘신림공소’가 마련된 데서 시작한다. 당시 서울 남서부의 주거지역이 빠르게 확장되면서 신림동에도 독립적인 사목 거점이 필요해졌다. 본당 공식 연혁은 1969년 9월 30일 최서식 라우렌시오 신부가 초대 주임으로 부임하고, 10월 5일 신림동 본당으로 승격되었다고 기록하며, 12월에는 임시 성당을 완공했다고 전한다. 다만 현행 천주교 주소록은 설립일을 1969년 9월 11일로 기록하므로, 설립의 세부 날짜는 자료마다 차이가 있으며 본문에서는 1969년 가을에 본당 체계가 자리 잡았다는 범위로 이해하는 것이 안전하다.
본당은 설립 직후부터 성전과 사목 기반을 넓혀 갔다. 1971년 난곡공소가 설립되었고, 1972년에는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도회 수녀들이 파견된 데 이어 4월 새 성당 건립 기공식이 이루어졌다. 1976년 수녀원이 마련되었으며, 신자 증가와 지역 확장에 따라 1980년 신림10동 공소, 1983년 신림4동 공소가 차례로 생겼다. 1986년 성당 증개축 공사가 시작되어 1987년 11월 새 성당 축성식이 거행되었다.
이후 관악 지역의 본당망이 촘촘해지면서 서원동 본당의 관할도 다시 조정되었다. 1988년 신림4동 공소의 관할이 난곡동 본당으로 넘어갔고, 1992년에는 신림6·9·10동의 신자 약 4,500명이 삼성산 본당으로 이적했다. 1990년대에는 성인 유해 안치와 보나어린이집 개원 등 공동체의 신심과 사회적 돌봄을 위한 활동도 이어졌다. 2014~2015년에는 성당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서원동 본당의 역사는 공소에서 출발한 공동체가 도시 성장에 맞추어 성전과 사목을 확장하고, 다시 새로운 본당들에게 지역을 나누어 주며 관악 지역 교회의 기반을 형성해 온 과정이다.
출처
- 한국 천주교 주소록 - 서원동 · 서울대교구 굿뉴스
- 천주교 서원동 성당 - 연혁 · 천주교 서울대교구 서원동성당
주간 미사 일정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정보 상세
- 정보 상태
- 공식 정보
- 출처
- 교구 출처
- 정보 최신성
- 최신
- 최종 업데이트
- 합의
- 미확인
- 커뮤니티 확인 수
- 0
- 출처
- Francisco Diary
교구
서울대교구 (Archdiocese of Seoul)
공식 홈페이지: https://aos.catholic.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