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로그인

서초동(지) 성당

본당

다음 미사

내일 한국어

공식 출처

오늘의 미사

오늘 남은 미사가 없습니다.

미사 언어

한국어

장소 소개

서초동(지) 성당은 서울대교구 서서울지역 제12 서초지구에 속한 본당으로, 성 현석문 가롤로를 주보성인으로 모신다. 현행 한국 천주교 주소록의 ‘(지)’ 표기는 이 본당이 서초지구의 중심 역할을 맡아 온 지구장좌 본당임을 나타내는 표기로 이해할 수 있으며, 한국가톨릭대사전은 1998년 서초동 본당이 제12 지구장좌 본당으로 설정되었다고 기록한다. 동시에 서초1·2동을 비롯한 지역 신자들의 미사와 성사, 신앙교육과 공동체 생활을 담당하는 일반적인 지역 본당의 역할도 함께 지닌다.

서초동 신앙 공동체의 뿌리는 현재의 강남 도시 경관이 형성되기 훨씬 전인 20세기 초 공소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도시 개발로 다시 성장한 공동체가 1981년 독립 본당이 되었고, 급격한 신자 증가 속에서 서초3동과 반포4동 같은 새 본당을 분리해 보냈다. 따라서 오늘의 서초동(지) 성당은 오래된 지역 신앙의 계보와 현대 강남권 본당 성장의 역사를 함께 품고 있으며, 성 현석문 가롤로의 순교 신앙을 주보 전통으로 삼아 지역 공동체와 지구의 연결점 역할을 이어 가는 곳이다.

공식 출처

역사와 유래

서초동 본당의 뿌리는 1901년 두세 신부가 세운 ‘서리풀 공소’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 공소는 강남 지역에 세워진 초기 공소 가운데 하나였으며, 1947년에는 강당을 마련하면서 ‘서초리 공소’로 불렸다. 이후 주변 사목 구역이 재편되고 신자 수가 줄면서 한동안 공소 강당이 폐쇄되기도 했으나, 1970년대 초 농경지가 주택지로 바뀌고 아파트가 들어서자 서초동 신앙 공동체가 다시 형성되었다. 1977년 반포 본당 관할 ‘극동 공소’가 설정되면서 독립 본당으로 나아갈 기반이 마련되었다.

극동 공소는 여러 차례 모임 장소를 옮긴 뒤 1980년 11월 25일 ‘서초 준본당’으로 설정되었고, 1981년 1월 6일 본당으로 승격되었다. 당시 공동체는 261세대 843명 규모였다. 신자 수가 빠르게 늘자 1981년 임시 성당을 마련하고 1982년 새 성당과 사무실·회의실·사제관을 완공했지만 곧 공간이 부족해졌다. 1985~1986년 현재 성당 부지를 확보한 뒤 1986년 3월 공사를 시작해 1987년 10월 지하 1층·지상 3층의 새 성당을 완공했다.

본당의 성장은 주변에 새로운 공동체를 낳는 방향으로 이어졌다. 1993년 10월 18일 서초3동 본당을 분리하면서 648세대 1,958명의 교적을 이관했고, 1998년 9월에는 반포4동 본당을 다시 분리하였다. 같은 날 서초동 본당은 서울대교구 제12 지구장좌 본당으로 설정되어 서초지구의 연결 역할도 맡게 되었다. 서초동(지) 성당의 역사는 20세기 초 서리풀 공소의 기억, 1970~1980년대 강남 개발 속 본당 재형성, 1990년대 자본당 분리와 지구장좌 본당 설정이 연속해서 이어진 과정이다.

출처

주간 미사 일정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사진 추가

정보 상세
정보 상태
공식 정보
출처
교구 출처
정보 최신성
최신
최종 업데이트
합의
미확인
커뮤니티 확인 수
0
출처
Francisco Diary

교구

서울대교구 (Archdiocese of Seoul)

공식 홈페이지: https://aos.catholic.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