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작은자매회
수도원 / 수도회관
장소 소개
마리아의작은자매회 후암동 분원은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69길 9에 있는 Little Company of Mary의 수도 공동체다. 한국 천주교 주소록은 이곳을 서울대교구 내 후암동 분원으로 등재하며 모현센터 웹사이트를 함께 안내한다.
마리아의작은자매회는 병들고 죽음을 앞둔 이들을 돌보는 사도직을 중요한 소명으로 이어 온 수도회다. 후암동 공동체는 한국에서 발전한 모현 호스피스 사도직과 직접 연결되는 장소로, 말기 환자와 가족을 돌보는 수도회의 봉사 정신이 구체적으로 드러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역사와 유래
마리아의작은자매회는 메리 포터가 1877년 7월 2일 영국에서 설립했으며, 한국 천주교 주소록은 1963년 11월 23일을 한국 진출일로 기록한다. 한국에 정착한 뒤 병원과 호스피스 사도직을 전개해 왔다.
수도회가 펴낸 자료의 서지 정보에 따르면 1987년 후암동에서 모현 가정호스피스가 시작되었고, 이듬해 ‘모현’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현재 한국 천주교 주소록에도 같은 후암동 분원이 등재되어 있어, 이 장소가 수도회의 한국 호스피스 사도직 역사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죽이는 수녀들 이야기 ·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 Google Books 서지
- 한국 천주교 주소록 - 마리아의작은자매회 후암동 분원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 한국 천주교 주소록 - 마리아의작은자매회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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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온라인 주소록
교구
서울대교구 (Archdiocese of Seoul)
공식 홈페이지: https://aos.catholi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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