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딸 수도회 (마리아니스트)
수도원 / 수도회관
장소 소개
마리아의 딸 수도회(마리아니스트) 목동 공동체는 한국 천주교 주소록에 ‘본원 / 수련원’으로 등재된 한국 마리아니스트 수녀회의 중심 공동체다.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본로30가길 20에 자리하며, 수도회 운영과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하는 곳이다.
마리아니스트 수녀회는 마리아를 제자도의 모범으로 삼고, 신앙 공동체 형성과 교육·사목, 사회정의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봉사를 사명의 중요한 축으로 삼는다. 목동의 본원·수련원은 이러한 영성과 수도자 양성이 만나는 한국의 중심 거점이라는 성격을 지닌다.
역사와 유래
마리아의 딸 수도회는 복자 아델 드 바츠 드 트랑켈레옹과 복자 기욤 조제프 샤미나드의 협력으로 1816년 5월 25일 프랑스 아쟁에서 설립되었다. 한국 천주교 주소록은 이 수도회의 한국 진출일을 1979년 5월 17일로 기록한다.
현재 목동 주소는 본원과 수련원으로 등재되어 있다. 다만 공개된 공식 자료에서는 한국 진출 이후 현 목동 본원·수련원으로 자리 잡은 정확한 이전 또는 개원 일자를 확인할 수 없어, 이 장소의 연혁은 확인 가능한 수도회 설립·한국 진출과 현재의 본원·수련원 지위를 중심으로 정리한다.
출처
- 한국 천주교 주소록 - 마리아의 딸 수도회(마리아니스트) 본원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 Daughters of Mary Immaculate (Marianist Sisters) - Identity · Marianist Family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정보 상세
- 정보 상태
- 공식 정보
- 출처
- 공식 출처
- 정보 최신성
- 최신
- 최종 업데이트
- 합의
- 미확인
- 커뮤니티 확인 수
- 0
- 출처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온라인 주소록
교구
서울대교구 (Archdiocese of Seoul)
공식 홈페이지: https://aos.catholic.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