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소개
마리아의 종 수녀회 서울 분원은 서울 도봉구 쌍문동 해등로17길 20에 있는 수도회 공동체다. 한국 천주교 주소록은 이곳을 마리아의 종 수녀회의 ‘서울 분원’으로 등재한다.
이 수도회는 성모 마리아를 섬김의 모범으로 바라보며 교회와 이웃을 위한 봉사에 헌신해 온 공동체다. 쌍문동 서울 분원은 수도회의 한국 사도직 안에서 수도생활과 봉사를 이어 가는 서울 공동체라는 현재적 의미를 지닌다.
역사와 유래
마리아의 종 수녀회는 페르디난도 바칠리에리 신부가 1862년 6월 23일 이탈리아 갈레아차에서 설립했다. 한국가톨릭대사전은 1982년 9월 두 수녀가 처음 한국에 들어와 서울에서 약 2년 동안 한국어와 교리신학을 공부한 뒤, 1985년 9월 청주에 수녀원을 마련해 본격적인 사도직을 시작했다고 전한다.
한국 천주교 주소록은 한국 진출일을 1985년 9월 15일로 기록한다. 이는 첫 입국 시점과 정식 공동체 정착 시점을 서로 다르게 잡은 기록으로 볼 수 있다. 현재 쌍문동에는 서울 분원이 등재되어 있지만, 이 분원 자체의 정확한 개설일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별도로 단정하지 않는다.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마리아의 종 수녀회의 첫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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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정보
- 승용 엘리베이터 0대
- 지상 5층 · 지하 1층
- 1991년 사용승인
- 연면적 3,681㎡
건축물대장 조회값 ·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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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온라인 주소록
교구
서울대교구 (Archdiocese of Seoul)
공식 홈페이지: https://aos.catholi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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