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소개
마리아 수녀회 서울 분원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 있는 The Sisters of Mary의 서울 공동체다. 한국 천주교 주소록은 이곳을 서울대교구 안의 수도회 분원으로 등재하고 있으며, 현재 주소는 백련산로14길 20-15이다.
마리아 수녀회는 가난한 어린이와 청소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돌보는 사명을 중심으로 성장한 수도회다. 응암동 분원은 이러한 수도회의 서울 기반 공동체로서, 소 알로이시오 슈월츠 신부가 강조한 가난한 이들을 향한 봉사 정신을 이어 온 장소라는 의미를 지닌다.
역사와 유래
마리아 수녀회는 소 알로이시오 슈월츠 신부가 전쟁 고아와 가난한 환자들을 돌보기 위해 1964년 8월 15일 부산에서 시작했다. 한국가톨릭대사전은 처음 ‘마리아 보모회’로 출발한 공동체가 이듬해 수도복을 입으며 수도 공동체의 모습을 갖추었다고 전한다.
서울과 직접 연결되는 전환점은 1974년이다. 같은 자료는 이듬해 개원할 ‘서울 소년의 집’ 운영을 위해 응암동에 분원을 마련했다고 기록한다. 현재도 한국 천주교 주소록에 응암동 서울 분원이 등재되어 있어, 이곳이 수도회의 서울 사도직이 자리 잡아 온 역사적 기반임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마리아 수녀회의 첫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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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정보
- 승용 엘리베이터 1대
- 지상 6층 · 지하 1층
- 2018년 사용승인
- 연면적 675㎡
건축물대장 조회값 · · 출처
장애인 편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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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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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온라인 주소록
교구
서울대교구 (Archdiocese of Seoul)
공식 홈페이지: https://aos.catholi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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