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성혈 흠숭 수녀회

수도원 / 수도회관

미사 안내

정기 미사시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식 출처

미사 일정은 소속 교구에서 확인해 주세요. 마산교구

장소 소개

그리스도의 성혈 흠숭 수녀회 한국 지부 본원은 천주교 마산교구 안에 자리한 여성 수도공동체의 중심 집이다. 한국 천주교 주소록은 이곳을 ‘한국 지부 본원’으로 등재하고 공식 영문명을 Adorers of the Blood of Christ, 약칭 ASC로 안내한다. 같은 구산면 본원에는 성혈영성의 집이 마련되어 있어 수도공동체의 기도와 생활뿐 아니라 피정과 영성 프로그램을 통해 신자들과 수도회의 영성을 나누는 장소로 기능해 왔다.

수도회의 영성은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성혈에서 드러나는 구원과 사랑을 삶으로 증언하는 데 중심을 둔다. 수도회 공식 자료는 사회적 평등, 사목적 돌봄, 피정, 이주민을 위한 활동 등 시대의 필요에 응답하는 사도직을 강조한다. 한국 본원은 이런 국제 수도회의 카리스마가 마산교구 안에서 수도생활과 기도, 영성 나눔의 형태로 자리 잡은 곳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06년에 마련된 본원에는 성당과 기도실, 회의·자료 공간과 숙소 등이 함께 조성되어, 수도자들의 공동생활과 외부 신자들의 영성 프로그램이 한 울타리 안에서 만나는 구조를 갖추었다.

역사와 유래

그리스도의 성혈 흠숭 수녀회는 성녀 마리아 데 마티아스가 1834년 3월 4일 이탈리아 아쿠토에서 창설한 여성 수도회다. 수도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창설자는 당시 교육과 사회적 기회에서 소외되기 쉬웠던 이들을 돕고 지역 공동체를 섬기는 활동을 펼쳤으며, 그 정신은 그리스도의 성혈에서 드러나는 구원의 사랑을 이웃에게 나누는 카리스마로 발전했다. 한국 천주교 주소록도 수도회의 설립일을 같은 날짜로 기록한다.

한국 진출은 1977년에 이루어졌다. 가톨릭신문의 기록에 따르면 당시 마산교구에는 수도회의 본원이 많지 않았고, 수출자유지역의 성장으로 젊은 여성 노동자가 크게 늘어나는 등 새로운 사회적 사목 필요가 나타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위치타 관구에서 파견된 수녀들이 마산교구에 정착했고, 마산시 창포동에 본원을 두어 교육과 여러 사회적 필요에 응답하는 사도직을 시작했다. 한국 진출 초기부터 수도회는 교회 안의 활동뿐 아니라 지역 사회의 구체적인 필요를 살피는 방향으로 사도직 영역을 넓혀 갔다.

현재 구산면의 본원이 마련된 것은 2006년이다. 그해 11월 11일 안명옥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주교 주례로 새 본원인 성혈영성의 집과 빛누리집 축복식이 거행되었다. 새 본원에는 성당과 기도실, 자료·회의 공간과 숙소가 마련되었고, 성혈영성의 집에서는 개인과 단체 피정, 영성 강의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창포동의 초기 정착에서 구산면의 본원으로 이어진 과정은 한국 공동체가 안정된 수도생활의 기반을 갖추는 동시에 성혈 영성을 교회와 사회에 나누는 사도직 공간을 마련해 온 흐름을 보여 준다.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그리스도의 성혈 흠숭 수녀회의 첫 기록

아직 공개된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문서가 없습니다. 확인 가능한 출처와 함께 이 천주교 장소의 역사와 이야기를 기록해 보세요.

첫 문서 작성하기

가톨릭 장소백과 둘러보기

이 장소를 순례여권에 기록할까요?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정보 상세
정보 상태
공식 정보
출처
공식 출처
정보 최신성
최신
최종 업데이트
합의
미확인
커뮤니티 확인 수
0
출처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온라인 주소록

교구

마산교구 (Diocese of Masan)

공식 홈페이지: https://cathms.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정보 상태: 공식 출처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27일

제보는 먼저 검토 대기 상태로 저장됩니다. 같은 변경을 서로 다른 3명이 제보하면 자동 반영될 수 있으며, 공식 출처 링크는 운영자 확인에 활용됩니다.

내 주변 미사 찾기마산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