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소개
천주 섭리 수녀회 인천 분원은 인천교구에 속한 여자 수도 공동체로, 송월동을 거점으로 기도와 공동생활, 사도직을 이어 가고 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주소록은 이곳을 ‘천주 섭리 수녀회 인천 분원’으로 별도 등재하고 있으며, 같은 지역에는 수녀회가 책임지는 노인요양 공동생활가정 등 사회복지 사도직도 함께 자리한다.
수녀회의 공식 자료는 가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 안에서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을 사도직의 핵심으로 설명한다. 인천 지역에서는 노인 돌봄과 지역사회 복지, 신앙 안에서의 동반을 통해 이러한 카리스마를 실천하고 있다. 따라서 이 분원은 수도자들의 생활 공간에 그치지 않고, 인천 지역에서 천주 섭리 수녀회의 봉사와 돌봄 사명을 이어 가는 현지 공동체로 이해할 수 있다.
역사와 유래
천주 섭리 수녀회는 1851년 독일 마인츠에서 빌헬름 에마누엘 폰 케틀러 주교에 의해 창설되었고, 1964년 한국에 진출했다. 한국가톨릭대사전은 초기 한국 활동이 인천을 중심으로 전개되었으며, 백령도 본당을 비롯한 전교와 교육, 의료·사회사업 분야에서 수도자들이 활동했다고 전한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인천은 한국 천주 섭리 수녀회의 중요한 사도직 지역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송월동의 인천 분원 자체가 언제 처음 개설되었는지를 확정할 수 있는 공개 연혁은 확인되지 않지만, 수녀회 공식 기록에서는 2010년 무렵 이미 이 지역 분원이 운영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당시 수녀회는 송월동 섭리어린이집에서 정기 성소모임을 열었고, 이는 분원이 수도생활과 지역 사도직뿐 아니라 성소 동반에도 참여하고 있었음을 보여 준다.
현재 인천 분원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주소록에 계속 등재되어 있으며, 수녀회의 공식 사회복지 안내에는 인천교구 안의 노인 돌봄과 지역복지 사업이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이 공동체의 역사는 한국 진출 초기부터 인천에서 이어 온 전교와 돌봄의 전통이 송월동의 지역 사도직으로 정착해 온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천주 섭리 수녀회의 첫 기록
아직 공개된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문서가 없습니다. 확인 가능한 출처와 함께 이 천주교 장소의 역사와 이야기를 기록해 보세요.
건물 정보
- 승용 엘리베이터 1대
- 지상 5층 · 지하 1층
- 1979년 사용승인
- 연면적 1,518㎡
건축물대장 조회값 · · 출처
장애인 편의 정보
장애인 편의 정보가 아직 제공되지 않습니다. 방문 전에 장소에 확인해 주세요.
출처·업데이트
- 정보 상태
- 공식 정보
- 출처
- 공식 출처
- 정보 최신성
- 최신
- 최종 업데이트
- 출처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온라인 주소록
교구
인천교구 (Diocese of Incheon)
공식 홈페이지: http://www.caincheon.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정보 상태: 공식 출처
다녀오셨나요? 화장실·주차·경사로 정보를 알려주세요.
현장 확인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
제보는 검토 대기 상태로 저장됩니다. 미사시간은 공식 자료 등 근거를 확인한 뒤 반영하며, 이용자 확인 수만으로 자동 변경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