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소개
신관동성당은 천주교 대전교구 공주지구에 속한 공주신관동본당의 성당이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주소록에서 현재 본당으로 확인되며, 주보는 성가정이다. 공주시 신관동을 중심으로 형성된 도시 본당으로서 지역 신자들이 미사와 성사, 신앙교육과 공동체 생활을 이어 가는 사목 중심지 역할을 한다.
이 본당은 공주 시가지가 넓어지고 신관동 생활권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기존 공주중동·공주교동본당의 관할 일부를 나누어 세워졌다. 오늘의 신관동성당은 그러한 도시 확장 속에서 새로 형성된 신앙 공동체의 중심이라는 성격을 지닌다. 또한 현재 주소록에는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의 사도직 협력과 관할 공소가 함께 확인되어, 성당이 본당 신자뿐 아니라 주변 지역의 신앙생활까지 연결하는 공주지구의 한 사목 거점임을 보여 준다.
역사와 유래
공주신관동본당은 1999년 1월 26일 대전교구의 본당 확장 과정에서 신설되었다. 당시 가톨릭신문은 대전교구가 계룡, 공주신관동, 목천, 봉산동 등 네 본당을 새로 세웠다고 보도했다. 공주신관동본당은 기존 공주중동본당과 공주교동본당의 관할 지역 일부를 분리해 만들어졌으며, 신관동을 비롯한 공주 북서부의 성장 지역을 담당하도록 설정되었다.
이 설립은 오래된 공주 시내 본당 체계가 신도시와 주거 지역의 확대에 맞추어 조정된 사례였다. 공주중동본당은 19세기 말부터 이어진 공주의 오랜 본당이었고, 공주교동본당도 이미 분리되어 존재하고 있었다. 신관동 일대의 인구와 생활권이 커지면서 두 본당이 나누어 맡던 지역을 하나의 새로운 본당으로 조직해 보다 가까운 사목 중심을 마련한 것이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현재 주소록은 당시 신설일과 동일하게 1999년 1월 26일을 본당 설립일로 기록하고 있다. 또한 주보를 성가정으로, 수도 공동체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로 제시하고 있어, 설립 이후 본당이 공주지구의 정식 사목 단위로 정착해 온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신관동성당의 역사는 공주의 오래된 본당 전통이 도시 변화에 맞추어 새로운 지역 공동체로 분화한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신관동성당의 첫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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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정보
- 승용 엘리베이터 1대
- 지상 3층 · 지하 0층
- 2003년 사용승인
- 연면적 2,291㎡
건축물대장 조회값 · · 출처
장애인 편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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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업데이트
- 정보 상태
- 공식 정보
- 출처
- 교구 출처
- 정보 최신성
- 최신
- 최종 업데이트
- 출처
- Francisco Diary
교구
대전교구 (Diocese of Daejeon)
공식 홈페이지: http://www.djcatholi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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