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소개
서산예천동 성당은 천주교 대전교구 서산지구에 속한 본당으로, 성 김대건 안드레아를 주보성인으로 모신다. 서산 도심 지역과 인근 농어촌 신자들이 함께 속해 있는 공동체이며, 한국 천주교 주소록에는 여러 공소를 거느린 본당으로 등재되어 있다. 본당 공식 소개는 금학공소·부석공소·송시리공소를 관할 공동체로 설명한다.
이 본당은 도시 확장에 따른 새 생활권의 신자들과 주변 농어촌의 오랜 공소 공동체를 한 사목권 안에서 잇는 성격이 두드러진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를 주보로 모시는 정체성은 교구의 순례와 기념 활동에도 이어져, 탄생 200주년 시기에는 교구가 정한 전대사 성당 가운데 하나로 포함되었다. 따라서 예천동 성당은 서산의 변화한 도심과 주변 공소 신앙을 함께 아우르는 본당으로 이해할 수 있다.
역사와 유래
서산예천동 본당은 서산 도심의 확대와 신자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서산동문동·서산석림동 본당에서 분리되어 2004년 1월 8일 설립되었다. 본당 공식 소개에 따르면 같은 해 2월 15일 부석공소에서 초대 공동체의 첫 주일미사가 봉헌되었다. 새 본당은 처음부터 완성된 성당 건물을 가진 것이 아니라 기존 공소와 임시 공간을 활용하며 자리를 잡아 갔다.
첫 미사 뒤에는 읍내동의 상가를 빌려 약 1년 반 동안 임시성당으로 사용했다. 2005년 7월 예천동에 새 부지를 마련했고, 2006년 1월 26일 그 부지에 조립식 성당이 완공되어 미사를 시작했다. 이 과정은 도시 성장으로 새 본당이 필요해진 뒤, 공동체가 임시 공간을 거쳐 자체 부지에 예배 공간을 마련해 간 구체적인 형성 과정을 보여 준다.
본당은 이후 성 김대건 안드레아를 주보로 한 정체성을 더욱 드러냈다. 성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은 시기에는 대전교구가 정한 전대사 성당에 포함되어, 지역 본당의 일상적인 사목과 한국 교회의 순교 성인에 대한 기억이 연결되었다. 2004년의 분리 설립, 2006년의 예천동 거점 정착, 그리고 성 김대건 관련 기념 활동은 현재 공동체의 성격을 형성한 주요 단계로 확인된다.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서산예천동 성당의 첫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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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정보
- 승용 엘리베이터 0대
- 지상 1층 · 지하 0층
- 2006년 사용승인
- 연면적 458㎡
건축물대장 조회값 · · 출처
장애인 편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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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업데이트
- 정보 상태
- 공식 정보
- 출처
- 교구 출처
- 정보 최신성
- 최신
- 최종 업데이트
- 출처
- Francisco Diary
교구
대전교구 (Diocese of Daejeon)
공식 홈페이지: http://www.djcatholi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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