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로그인

대천 성당

본당

다음 미사

내일 한국어

공식 출처

오늘의 미사

오늘 남은 미사가 없습니다.

미사 언어

한국어

장소 소개

대천 성당은 천주교 대전교구 보령지구에 속한 본당으로, 보령 도심의 가톨릭 신앙생활을 이어 가는 중심 공동체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 천주교 주소록은 본당의 주보를 파티마의 성모로 기록하며,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가 사목에 협력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본당에는 관할 공소도 있어 도심과 주변 지역의 신자들을 함께 돌보는 사목 구조를 갖고 있다.

대천 본당은 보령 지역의 도시 성장과 관광지 발달 속에서 오랫동안 지역 교회의 기반 역할을 해 왔다. 오늘의 성당은 미사와 성사, 교리 교육을 위한 장소인 동시에 여러 세대의 신자들이 함께 신앙을 이어 온 공동체의 중심이다. 특히 새 성당을 마련하는 과정에서도 신자들의 기도와 공동 참여가 강조되었다는 점은, 건물보다 공동체를 중심에 두는 본당의 성격을 잘 보여 준다.

공식 출처

역사와 유래

보령 지역의 천주교 신자들은 20세기 전반 여러 본당의 관할 아래 신앙생활을 이어 갔고, 광복 무렵 대천 공소가 형성되면서 지역 공동체가 뚜렷해졌다. 이후 대천해수욕장을 중심으로 관광 산업이 성장하고 지역 인구와 신자 공동체가 확대되면서, 1962년 10월 17일 장항 본당 관할 공소에서 대천 본당으로 승격되었다.

초기 본당은 임시 성당을 사용하다가 1966년 새 부지를 마련했고, 1969년 8월 성당 신축 공사를 시작해 그해 말 성당과 사제관을 완공했다. 1970년대에는 옛 성당을 활용한 유치원, 신용협동조합,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분원 등이 마련되면서 본당의 활동 영역도 넓어졌다. 이는 당시 본당이 전례 공간을 넘어 교육과 지역 공동체 생활에도 참여했음을 보여 준다.

시간이 지나 기존 성당의 노후화가 과제가 되자, 본당은 설립 50주년을 맞은 2012년을 계기로 새 성당 건립을 준비했다. 2015년 3월 공사를 시작해 2016년 8월 새 성당과 부속동을 완공했으며, 신자들은 묵주기도와 성경 필사, 봉헌 기도 등으로 건립 과정에 참여했다. 여러 사정으로 공식 봉헌식은 뒤로 미뤄졌고, 2022년 10월 8일 교구장 주례로 새 성당 봉헌식이 거행되었다.

대천 성당의 역사는 공소에서 출발한 지역 공동체가 도시와 관광지의 성장에 대응해 본당으로 발전하고, 시대에 따라 성당과 사목 기반을 다시 마련해 온 과정으로 정리할 수 있다.

주간 미사 일정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사진 추가

정보 상세
정보 상태
공식 정보
출처
교구 출처
정보 최신성
최신
최종 업데이트
합의
미확인
커뮤니티 확인 수
0
출처
Francisco Diary

교구

대전교구 (Diocese of Daejeon)

공식 홈페이지: http://www.djcatholic.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