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 성당
본당
오늘의 미사
오늘 남은 미사가 없습니다.
미사 언어
한국어
장소 소개
고아성당은 대구대교구 소속 본당으로, 구미시 고아읍 일대의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지역 공동체이다. 본당의 주보성인은 노동자의 성 요셉이며, 일상의 노동과 가정생활 속에서 충실함을 살아간 성 요셉의 모범을 본당 신앙의 수호 전통으로 삼는다.
대구대교구 공식 자료에는 봉한·송림·연흥 공소가 고아성당에 소속된 것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고아성당은 읍내의 본당 성전만을 위한 공동체가 아니라 주변 농촌과 마을에 흩어진 신자들을 공소와 함께 연결하는 사목 중심지이기도 하다. 여러 공소 공동체가 함께 본당을 이루었던 출발 배경이 오늘의 구조에도 이어져, 본당과 공소가 한 지역 교회 안에서 서로 연결되는 모습을 잘 보여 준다.
역사와 유래
고아본당은 2003년 8월 고아공소를 비롯해 신촌의 연흥공소, 송림공소, 봉한공소가 합쳐져 고아공소 자리에 설립되었다. 대구대교구 본당 자료는 공식 설립일을 2003년 8월 29일로 기록한다. 여러 공소가 하나의 본당으로 재편된 출발 과정은 고아 지역 신자들의 생활권과 공동체가 성장하면서 독립적인 사목 중심지가 필요해졌음을 보여 준다.
설립 초기에는 기존 시설을 활용했다. 본당은 2005년 공소 옆의 4층 건물을 매입해 성당과 교육관, 사제관으로 사용했다. 이후 본당 공동체가 자리 잡고 공간의 필요가 커지면서 새 성전 건립이 추진되었고, 2010년대 중반 성전건립위원회를 꾸려 모금과 준비를 본격화했다.
새 성전은 본당 설립 14년 만인 2017년 8월 27일 봉헌되었다. 대구대교구는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가 봉헌식을 거행했으며, 새 성당이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었다고 기록한다. 고아공소를 중심으로 여러 공소가 합쳐진 공동체가 임시·복합 공간을 거쳐 독립된 새 성전을 마련한 과정은, 공소 공동체에서 본당으로 성장한 고아성당의 변화를 잘 보여 준다.
봉헌 당시 교구 자료에 따르면 새 성당은 철골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지상 2층, 300석 규모로 지어졌다. 외형은 ‘구원의 방주’인 교회를 형상화했고, 창과 장미창, 입구의 성가정상에는 비둘기와 성령, 예수님의 오심, 성가정을 나타내는 색유리화가 배치되었다. 공소에서 출발한 공동체가 독립 본당의 성전을 마련하는 과정은 건물의 확장만이 아니라 공동체가 스스로의 전례 공간과 상징을 갖추어 간 변화이기도 했다.
주간 미사 일정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고아 성당의 첫 기록
아직 공개된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문서가 없습니다. 확인 가능한 출처와 함께 이 천주교 장소의 역사와 이야기를 기록해 보세요.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정보 상세
- 정보 상태
- 공식 정보
- 출처
- 교구 출처
- 정보 최신성
- 최신
- 최종 업데이트
- 합의
- 미확인
- 커뮤니티 확인 수
- 0
- 출처
- Francisco Diary
교구
대구대교구 (Archdiocese of Daegu)
공식 홈페이지: http://www.daegu-archdiocese.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정보 상태: 공식 출처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
제보는 먼저 검토 대기 상태로 저장됩니다. 같은 변경을 서로 다른 3명이 제보하면 자동 반영될 수 있으며, 공식 출처 링크는 운영자 확인에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