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성당

본당

다음 미사

내일한국어

공식 출처

오늘의 미사

오늘 남은 미사가 없습니다.

미사 언어

한국어

장소 소개

해안 성루카 본당은 천주교 춘천교구 춘천지구에 속하며, 양구군 해안면을 중심으로 방산면과 동면의 신앙 공동체까지 돌보는 본당이다. 주보성인은 성 루카이며, 해안 본당 아래에는 동면 공소와 방산 공소가 연결되어 있어 넓게 흩어진 지역 신자들의 전례와 신앙생활을 이어 주는 중심 역할을 한다.

이 본당은 오랫동안 양구 본당의 공소였던 해안 공동체가 성장하여 본당으로 독립한 곳이다. 현재 사용되는 성당은 공소 시절 마련된 건물을 이어 사용하고 있으며, 본당과 두 공소가 하나의 사목권 안에서 움직인다는 점이 특징이다. 따라서 해안 성당은 한 지역의 성당 건물만을 가리키기보다 해안·방산·동면의 공동체를 함께 잇는 춘천교구의 지역 본당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

본당 이름은 지역명인 ‘해안’과 주보 성인의 이름을 함께 사용해, 해안 지역의 구체적인 삶터와 보편 교회의 신앙 전통을 연결한다. 방문자는 본당 성당과 두 공소의 관계를 함께 살펴볼 때, 넓게 흩어진 작은 공동체들이 하나의 본당 안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이해할 수 있다.

역사와 유래

해안 지역의 가톨릭 공동체는 한국전쟁 뒤 행정구역과 본당 관할의 변화를 함께 겪으며 자리 잡았다. 춘천교구 자료에 따르면 해안면은 1954년 인제군에 편입되면서 인제 본당이 관할하는 공소가 되었고, 1973년 해안리가 양구군으로 편입된 뒤 1974년부터는 양구 본당의 해안 공소로 소속이 바뀌었다.

공소 공동체가 성장하면서 기존 건물이 협소하고 노후해지자 1993년 새 성당을 지었고, 같은 해 11월 박 토마스 주교 주례로 봉헌식을 거행했다. 이 건물이 오늘날 해안 본당의 성당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후 공동체의 규모와 지역 사목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본당 승격이 추진되었다.

2013년 3월 1일 해안 공소는 성 루카를 주보로 하는 본당으로 승격되었다. 설립 당시 95세대 202명의 신자로 출발했으며, 양구 본당에 속해 있던 동면 공소와 방산 공소도 새 본당으로 편입되었다. 이로써 해안면뿐 아니라 방산면과 동면까지 하나의 본당이 돌보는 구조가 마련되었고, 공소에서 본당으로 성장한 지역 공동체의 역사가 현재의 사목 체계로 이어지고 있다.

본당 승격은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오랫동안 공소 중심으로 이어지던 해안·동면·방산의 공동체를 독립된 본당 사목 체계로 묶은 전환이었다. 공소 시절 마련한 성당을 계속 사용하면서 관할 공동체를 재편했다는 점에서, 해안 본당의 역사는 지역 신앙 공동체의 성장과 교구 행정의 변화가 함께 축적된 사례다.

주간 미사 일정

월요일

화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해안 성당의 첫 기록

아직 공개된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문서가 없습니다. 확인 가능한 출처와 함께 이 천주교 장소의 역사와 이야기를 기록해 보세요.

첫 문서 작성하기

가톨릭 장소백과 둘러보기

이 장소를 순례여권에 기록할까요?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정보 상세
정보 상태
공식 정보
출처
교구 출처
정보 최신성
최신
최종 업데이트
합의
미확인
커뮤니티 확인 수
0
출처
Francisco Diary

교구

춘천교구 (Diocese of Chuncheon)

공식 홈페이지: http://www.cccatholic.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정보 상태: 공식 출처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31일

제보는 먼저 검토 대기 상태로 저장됩니다. 같은 변경을 서로 다른 3명이 제보하면 자동 반영될 수 있으며, 공식 출처 링크는 운영자 확인에 활용됩니다.

내 주변 미사 찾기춘천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