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종 수녀회
수도원 / 수도회관
장소 소개
마리아의 종 수녀회 청주 분원은 한국 천주교 주소록이 청주교구 소속 여자 축성생활회 공동체로 등재한 분원이다. 현재 내수 성당과 같은 위치에 있으며, 수도회의 공식 영문 표기는 Servants of Mary: O.S.M.로 확인된다. 본당 자체가 아니라 수녀들이 공동생활을 하며 지역 교회 안에서 사도직을 수행하는 수도 공동체다.
이 수녀회는 성모 마리아의 섬김과 순종을 본받아 그리스도를 따르는 영성을 지니고, 한국에서는 본당 사도직과 교육·봉사 활동에 참여해 왔다. 청주 분원은 이러한 수도회 사명이 지역 본당 공동체 안에서 이어지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역사와 유래
마리아의 종 수녀회는 페르디난도 마리아 바칠리에리 신부가 1862년 6월 23일 이탈리아 갈레아차에서 설립했다. 한국가톨릭대사전과 한국 천주교 주소록은 수녀회가 1982년 당시 청주교구장 정진석 니콜라오 주교의 초청을 받아 한국 진출을 준비했고, 1985년 9월 청주에서 본격적인 사도직을 시작했다고 전한다.
초기 공동체는 청주 봉명동에 수녀원을 마련했으며, 1987년 수련소를 두고 1988년 본원과 수련소를 율량동으로 옮겼다. 한국 공동체가 성장한 뒤 1992년에는 지부로 승격되었다. 대사전은 1990년대 이미 내수 본당 등에서 전교 수녀로 활동했다고 기록한다.
현재 한국 천주교 주소록은 내수 성당이 있는 위치에 ‘마리아의 종 수녀회 청주 분원’을 별도로 등재하고 있다. 청주 분원의 정확한 개설 연도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지만, 수도회의 한국 진출 초기부터 청주교구와 긴밀한 관계 속에서 본당 사도직을 이어 온 흐름은 분명하게 확인된다.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마리아의 종 수녀회의 첫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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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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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온라인 주소록
교구
청주교구 (Diocese of Cheongju)
공식 홈페이지: https://www.cdcj.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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