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 사랑의 연수원(피정 및 연수)
피정의 집
장소 소개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은 충북 음성 꽃동네 안에서 피정과 연수, 교육을 담당하는 시설이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주소록은 이곳을 청주교구 소속 피정·기도의 집으로 등재하고 책임 주체를 예수의꽃동네유지재단으로 밝힌다. 본당 성당과는 달리 일정 기간 머물며 교육과 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이라는 점이 핵심적인 성격이다.
꽃동네 공식 자료는 사랑의 연수원을 네 가지 사도직 가운데 ‘행복’과 연결하고, 형제적 사랑 안에서 참된 행복을 배우고 체험하도록 하는 ‘행복교육’의 공간으로 설명한다. 따라서 이곳의 의미는 숙박이나 집회 기능에만 있지 않으며, 꽃동네가 강조해 온 이웃 사랑을 교육과 체험의 방식으로 나누는 연수·피정의 장이라는 데 있다.
역사와 유래
사랑의 연수원 건립은 꽃동네 후원 공동체가 확대되던 흐름 속에서 추진되었다. 가톨릭신문의 개원 당시 기록은 후원회원들이 1986년부터 ‘사랑의 한마음 손잡기 운동’을 전개해 부지를 마련했다고 전한다. 이후 국가 지원과 성금, 후원과 자원봉사가 더해지며 대규모 연수 시설이 구체화되었다.
정부 국가기록사진은 1996년 10월 10일 음성 꽃동네에서 사랑의 연수원 준공식이 열리고 당시 국무총리가 참석한 사실을 남기고 있다. 꽃동네 공식 연혁은 이날 교육관 준공을 기록하며, 이듬해 5월 13일 생활관 준공과 함께 연수원이 개원했다고 밝힌다. 가톨릭신문도 같은 개원일을 확인한다.
연수원은 이후 꽃동네의 교육·영성 활동을 수용하는 장소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14년 8월 16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 중 이곳을 방문해 한국의 수도자 약 4,000명과 만났으며, 이 사실은 정부 기록사진에 장소와 참석자가 명확히 남아 있다. 이는 사랑의 연수원이 꽃동네 내부의 연수 시설을 넘어 한국 가톨릭의 중요한 만남이 이루어진 공간으로 기억되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피정 및 연수)의 첫 기록
아직 공개된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문서가 없습니다. 확인 가능한 출처와 함께 이 천주교 장소의 역사와 이야기를 기록해 보세요.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정보 상세
- 정보 상태
- 공식 정보
- 출처
- 공식 출처
- 정보 최신성
- 최신
- 최종 업데이트
- 합의
- 미확인
- 커뮤니티 확인 수
- 0
- 출처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온라인 주소록
교구
청주교구 (Diocese of Cheongju)
공식 홈페이지: https://www.cdcj.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정보 상태: 공식 출처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
제보는 먼저 검토 대기 상태로 저장됩니다. 같은 변경을 서로 다른 3명이 제보하면 자동 반영될 수 있으며, 공식 출처 링크는 운영자 확인에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