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성당
본당
오늘의 미사
오늘 남은 미사가 없습니다.
미사 언어
미사 언어 정보 없음
장소 소개
송도 성당은 천주교 부산교구 하단지구에 속한 본당으로, 부산 서구 남부민동과 암남동 일대의 신자들이 신앙생활을 이어 가는 공동체의 중심이다. 한국 천주교 주소록은 주보를 성 요셉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부산교구의 현재 본당 안내에서도 송도 성당은 하단지구 본당으로 확인된다. 본당은 미사와 성사, 교리교육과 신심활동을 통해 지역 신자들의 일상적인 신앙생활을 돌본다.
부산의 해안 주거 지역과 가까운 송도 성당은 생활권 안에서 신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전례를 거행하고 공동체 관계를 이어 가는 지역 본당의 역할을 한다. 성당은 미사를 위한 전례 공간인 동시에 교리와 기도, 평신도 신심과 친교 활동이 이루어지는 공동체의 거점으로서, 부산 서구의 가톨릭 신자들을 교구 공동체와 연결한다.
성 요셉을 주보로 모신다는 점은 예수님의 양부이자 성가정의 보호자인 요셉 성인의 신앙과 성실함을 본당의 영적 표지로 삼고 있음을 보여 준다. 방문자는 송도 성당에서 부산의 해안 생활권 안에 자리한 가톨릭 본당이 전례와 성사생활을 중심으로 공동체를 이루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역사와 유래
송도 본당은 1961년 12월 25일 중앙 본당과 초장 본당에서 분리되어 설립되었다. 설립 당시 명칭은 ‘남부민동 본당’이었고, 주보는 성 요셉이었다. 부산 서구의 남부민동과 암남동 일대 신자들을 위한 독립 본당이 마련되면서 해안 지역의 가톨릭 공동체가 별도의 사목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한국가톨릭대사전은 1975년에 본당 명칭이 ‘송도 본당’으로 바뀌었다고 기록한다. 본당이 자리한 지역의 생활권과 지명이 변화하는 가운데 공동체의 이름도 오늘의 송도로 정착한 것이다. 현재 한국 천주교 주소록의 설립일과 주보 정보도 1961년 12월 25일과 성 요셉으로 이어져, 초기 본당의 기본 정체성이 현재까지 계승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본당은 오랜 기간 지역 신자들의 신앙생활을 지탱해 왔고, 레지오 마리애 등 평신도 사도직의 활동도 이어졌다. 부산교구는 2021년 레지오 마리애 창설 100주년 기념미사에서 송도성당 소속의 장기 활동 단원을 공로자로 소개해, 본당 안에서 수십 년간 이어진 평신도 신심 활동의 한 사례를 기록했다.
또한 2012년에는 송도성당 사제가 중심이 되어 고 이태석 신부의 사랑과 봉사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사업회가 출범했다. 이는 본당의 역사적 역할이 지역 신자들의 전례생활뿐 아니라 부산 서구에서 성장한 사제의 삶과 봉사를 기억하고 사회적으로 나누는 활동으로도 이어졌음을 보여 준다.
주간 미사 일정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송도 성당의 첫 기록
아직 공개된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문서가 없습니다. 확인 가능한 출처와 함께 이 천주교 장소의 역사와 이야기를 기록해 보세요.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정보 상세
- 정보 상태
- 공식 정보
- 출처
- 교구 출처
- 정보 최신성
- 최신
- 최종 업데이트
- 합의
- 미확인
- 커뮤니티 확인 수
- 0
- 출처
- Francisco Diary
교구
부산교구 (Diocese of Busan)
공식 홈페이지: https://www.catholicbusan.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정보 상태: 공식 출처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
제보는 먼저 검토 대기 상태로 저장됩니다. 같은 변경을 서로 다른 3명이 제보하면 자동 반영될 수 있으며, 공식 출처 링크는 운영자 확인에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