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소개
삼산 성당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 생활권에 자리한 부산교구 야음지구의 본당이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주소록은 삼산을 정식 본당으로 등재하고 있으며, 주보성인을 ‘성 유대철 베드로’로 기록한다. 울산 도심의 주거·상업 지역 안에서 신자들이 미사와 성사, 신앙교육과 공동체 생활을 이어 가는 지역 본당이라는 점이 현재의 핵심 정체성이다.
삼산 성당은 독립된 순례지나 수도회 시설이 아니라 일정한 지역을 맡는 본당 공동체의 성당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도심 생활권 안에서 세대와 생활환경이 다른 신자들이 하나의 공동체로 모이고, 성 유대철 베드로의 순교 신앙을 주보 전통으로 간직한다. 방문자는 이곳을 울산 남구의 현행 본당이자 지역 신자들의 일상적인 신앙생활이 지속되는 공동체 공간으로 이해할 수 있다.
역사와 유래
삼산 본당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주소록 기준으로 1997년 2월 1일 설립되었다. 부산교구가 울산 지역의 도시 성장과 사목 수요에 대응해 본당 체계를 확장하던 시기에 마련된 공동체로, 현재는 야음지구의 한 본당으로 자리하고 있다. 주보성인은 한국의 어린 순교자인 성 유대철 베드로이다.
이번 조사에서 본당 분리 과정이나 초창기 임시 성당, 현 성전 건립 시기와 같은 세부 연혁을 신뢰할 만한 자료로 충분히 확인하지는 못했다. 따라서 확인되는 역사적 기준점은 1997년 설립일을 중심으로 두는 것이 안전하다. 이후 교구 소식들은 삼산성당이 울산 지역의 다양한 교구·본당 활동이 이루어지는 장소로 지속되어 왔음을 보여 준다.
2025년에는 본당에 리프트를 설치하고 축복식을 거행한 기록이 남아 있다. 이는 설립 이후 공동체가 기존 시설을 계속 보완하며 신자들의 이용 환경을 개선해 온 최근의 변화로 볼 수 있다. 삼산 성당의 확인 가능한 역사에서는 1997년 본당 설립과, 시간이 흐르면서 공동체 공간을 현실적 필요에 맞게 정비해 온 지속성이 중요한 축을 이룬다.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삼산 성당의 첫 기록
아직 공개된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문서가 없습니다. 확인 가능한 출처와 함께 이 천주교 장소의 역사와 이야기를 기록해 보세요.
장애인 편의 정보
장애인 편의 정보가 아직 제공되지 않습니다. 방문 전에 장소에 확인해 주세요.
출처·업데이트
- 정보 상태
- 공식 정보
- 출처
- 교구 출처
- 정보 최신성
- 최신
- 최종 업데이트
- 출처
- Francisco Diary
교구
부산교구 (Diocese of Busan)
공식 홈페이지: https://www.catholicbusan.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정보 상태: 공식 출처
다녀오셨나요? 화장실·주차·경사로 정보를 알려주세요.
현장 확인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
제보는 검토 대기 상태로 저장됩니다. 미사시간은 공식 자료 등 근거를 확인한 뒤 반영하며, 이용자 확인 수만으로 자동 변경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