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림 성당
본당
오늘의 미사
오늘 남은 미사가 없습니다.
미사 언어
한국어
장소 소개
장림 성당은 천주교 부산교구 하단지구에 속한 본당으로, 사하구 장림 지역 신자들의 전례와 성사 생활을 중심으로 하는 가톨릭 공동체이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주소록은 장림을 부산교구 본당으로 등재하고 주보를 바뇌의 성모로 밝히고 있다. 바뇌의 성모 신심은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다가가는 성모님의 모습을 기억하게 하며, 지역 본당인 장림 공동체가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신앙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도 하나의 배경이 된다.
장림 본당은 미사와 신앙교육, 공동체 친교만이 아니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에도 참여해 왔다. 부산교구 소식에는 본당 사회복지분과가 신자들의 기증품으로 알뜰장터를 열고 수입금을 관내 독거노인을 돕는 데 사용한 사례가 확인된다. 이런 활동은 장림 성당이 사하구의 한 종교 건물에 머무르지 않고, 전례를 중심으로 형성된 공동체가 지역사회의 필요에 응답하는 본당으로 기능해 왔음을 보여 준다.
역사와 유래
장림 본당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주소록에 1998년 2월 18일 설립된 본당으로 기록되어 있다. 사하구 장림 지역에 독립된 본당 공동체가 마련되면서 신자들은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미사와 성사, 교리교육과 공동체 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본당 설립은 성당 건물의 완공과는 구분되는 사건으로, 장림 지역을 담당하는 독립된 사목 공동체가 교구 안에 정식으로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역사의 출발점이 된다.
설립 뒤 공동체는 새 성당 건립을 진행했고, 2001년 11월 10일 부산교구장 정명조 주교의 주례로 봉헌식을 거행했다. 당시 가톨릭신문은 신자와 지역 주민 약 700명이 참석했다고 전한다. 새 성당은 대지 732평, 연건평 663평 규모로 지어졌으며, 1층에는 강당과 사무실·교리실·주방 등을, 2층에는 성당과 사제관·수녀원을, 3층에는 성가대와 교실 등을 두었다. 전례 공간과 교육·행정·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시설을 한데 갖춘 형태였다.
본당이 설립된 뒤 약 3년 만에 이처럼 상설 성당과 부속 시설이 마련되었다는 점은 장림 공동체가 초기 단계에서 비교적 빠르게 독립 본당의 사목 기반을 정비해 갔음을 보여 준다. 특히 봉헌식에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했다는 당시 기록은 새 성당의 완공이 본당 신자만의 내부 행사를 넘어 장림 생활권 안에서 새로운 가톨릭 공동체의 공간이 자리 잡는 계기였음을 보여 준다.
장림 본당의 초기 역사는 1998년 본당 설정과 2001년 새 성당 봉헌이라는 두 단계로 뚜렷하게 정리된다. 먼저 독립된 공동체가 교구 안에 세워지고, 뒤이어 그 공동체가 전례와 교육, 사목을 지속할 물리적 공간을 완성한 것이다. 이 과정은 본당의 행정적 신설과 성당 건축이 서로 다른 일이면서도, 지역 교회가 안정된 공동체로 뿌리내리기 위해 함께 이어지는 과정임을 보여 준다.
주간 미사 일정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장림 성당의 첫 기록
아직 공개된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문서가 없습니다. 확인 가능한 출처와 함께 이 천주교 장소의 역사와 이야기를 기록해 보세요.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정보 상세
- 정보 상태
- 공식 정보
- 출처
- 교구 출처
- 정보 최신성
- 최신
- 최종 업데이트
- 합의
- 미확인
- 커뮤니티 확인 수
- 0
- 출처
- Francisco Diary
교구
부산교구 (Diocese of Busan)
공식 홈페이지: https://www.catholicbusan.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정보 상태: 공식 출처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
제보는 먼저 검토 대기 상태로 저장됩니다. 같은 변경을 서로 다른 3명이 제보하면 자동 반영될 수 있으며, 공식 출처 링크는 운영자 확인에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