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리 성당
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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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언어
한국어
장소 소개
당리 성당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에 자리한 천주교 부산교구 하단지구의 본당이다. 한국 천주교 주소록은 주보성인을 ‘소화 데레사’로 기록하며, 하단본당에서 분리된 본당임을 확인해 준다. 당리 생활권의 신자들이 미사와 성사를 거행하고 교리교육과 기도, 신자 단체 활동을 이어 가는 지역 가톨릭 공동체의 중심이다.
본당은 주일 미사만을 위한 장소가 아니라 세례와 혼인 등 성사 생활, 어린이·청소년과 성인의 교리교육, 신자들의 친교와 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사목 공동체이다. 당리 성당 역시 당리동의 신자들이 멀리 떨어진 다른 본당에 의존하지 않고 생활권 안에서 공동체를 이루며 신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주보인 소화 데레사와 부산교구 하단지구의 독립 본당이라는 소속은 이 장소의 현재 정체성을 이해하는 기본 정보이다. 성전 건립과 분가 과정 같은 상세 연혁은 역사에서 별도로 다루되, 오늘의 당리 성당은 지역 신자들이 전례와 교육, 친교와 봉사를 함께 이어 가는 본당 공동체의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다.
역사와 유래
당리 본당은 2014년 하단본당에서 분가해 신설되었다. 부산교구의 신설 본당 공지는 기존 하단본당이 맡던 당리 1·2·4구역 일부를 새 본당의 관할로 정했다고 기록한다. 이는 사하구 당리 생활권의 신자 공동체를 보다 가까운 본당 단위로 나누어 독립된 사목 체계를 마련한 조정이었다.
한국 천주교 주소록은 본당 설립일을 2014년 10월 10일로 기록한다. 같은 해 안에 본당 공동체의 조직과 자체 성전 마련이 이어졌다는 점은 당리 본당의 초기 역사가 비교적 빠르게 진행되었음을 보여 준다. 모본당인 하단본당에서 분리된 공동체가 별도의 관할을 갖고 독립 본당으로 출발한 것이 이 연혁의 첫 단계이다.
2014년 12월 14일에는 손삼석 주교 주례로 새 성전 봉헌식이 거행되었다. 부산교구 기록은 당시 약 400명의 사제·수도자·신자들이 함께했으며, 새 성당이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었다고 전한다. 본당이 신설된 해에 자체 성전을 봉헌함으로써 공동체는 미사와 성사뿐 아니라 교육과 모임을 안정적으로 이어 갈 공간을 갖추게 되었다.
새 건물은 1층 주차장, 2층 사무실·강당·교리실, 3층 성전으로 구성되었다. 이 공간 배치는 새로 분리된 본당이 전례와 교육, 행정과 공동체 활동을 한곳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구조였다. 2014년 하단본당에서의 분가와 관할 설정, 같은 해 성전 봉헌으로 이어진 과정이 당리 성당의 핵심적인 설립 연혁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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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당리 성당의 첫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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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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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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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정보
- 출처
- 교구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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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 최종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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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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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출처
- Francisco Diary
교구
부산교구 (Diocese of Busan)
공식 홈페이지: https://www.catholicbusa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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