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산 성당
본당
오늘의 미사
오늘 남은 미사가 없습니다.
미사 언어
한국어
장소 소개
복산 성당은 천주교 부산교구 복산지구에 속한 본당으로, 울산광역시 중구 지역 신자들의 미사와 성사생활, 공동체 활동이 이루어지는 중심 성당이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주소록에는 주보성인을 고통의 성모로, 수도회를 예수 성심 시녀회로 기록하고 있다. 복산지구의 이름을 함께 쓰는 본당이라는 점에서도 울산 도심의 가톨릭 공동체 안에서 중요한 기준점이 되는 장소임을 알 수 있다.
이 성당은 현재의 본당 역할과 함께 울산 지역 천주교 공동체가 성장해 온 기억을 품고 있다. 과거에는 ‘울산성당’이라는 이름으로 불렸고, 이후 지역 이름을 따른 복산 성당으로 정착하였다. 따라서 방문자는 오늘의 전례와 신앙생활이 이루어지는 공간을 만나는 동시에, 울산 천주교가 도심에서 뿌리내리고 여러 공동체로 확장되어 온 흐름을 함께 이해할 수 있다.
역사와 유래
복산 성당의 뿌리는 1954년 언양성당 관할 울산공소에서 시작된다. 울산 지역에 상설 신앙 공동체가 자리 잡아 가면서 1956년 4월 26일 본당으로 설립되었고, 당시에는 울산성당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1957년에는 본당 성전 공사가 마무리되어 울산 도심의 천주교 공동체가 독립적인 본당을 중심으로 성장할 기반을 갖추었다.
성당은 신앙생활의 공간을 넘어 지역 현대사의 한 장면에도 등장한다. 울산시가 소개한 기록에 따르면 1987년 박종철 군 추모와 고문·폭력 규탄대회, 5·18 추모미사 등 민주화운동과 관련된 모임이 울산성당에서 열렸다. 이는 당시 성당이 신자들의 전례 공간인 동시에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모이던 장소였음을 보여 준다.
1998년 울산성당은 지역 이름을 따른 복산성당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이후 성전 환경도 변화하여 울산시 자료는 2008년에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었다고 전한다. 본당의 이름과 건물이 달라지는 과정에서도 공동체의 연속성은 이어졌다.
2016년 부산교구는 복산성당의 본당 설립 60주년 기념행사를 공식적으로 기록했다. 반세기를 훨씬 넘긴 공동체의 역사는 울산 천주교가 한 공소에서 출발해 도심 본당으로 성장하고, 다시 여러 지역 공동체로 넓어져 간 과정을 보여 주는 한 축으로 남아 있다.
주간 미사 일정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복산 성당의 첫 기록
아직 공개된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문서가 없습니다. 확인 가능한 출처와 함께 이 천주교 장소의 역사와 이야기를 기록해 보세요.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정보 상세
- 정보 상태
- 공식 정보
- 출처
- 교구 출처
- 정보 최신성
- 최신
- 최종 업데이트
- 합의
- 미확인
- 커뮤니티 확인 수
- 0
- 출처
- Francisco Diary
교구
부산교구 (Diocese of Busan)
공식 홈페이지: https://www.catholicbusan.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정보 상태: 공식 출처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
제보는 먼저 검토 대기 상태로 저장됩니다. 같은 변경을 서로 다른 3명이 제보하면 자동 반영될 수 있으며, 공식 출처 링크는 운영자 확인에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