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 성당
본당
오늘의 미사
오늘 남은 미사가 없습니다.
미사 언어
한국어
장소 소개
범서 성당은 천주교 부산교구 야음지구에 속한 본당으로, 주보성인은 ‘한국의 모든 성인’이다. 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신자들이 미사와 성사, 신앙 교육과 공동체 생활을 이어 가는 지역 본당이며, 현재 한국 천주교 주소록에서 부산교구의 정식 본당으로 확인된다. 구영 일대의 주거지 성장과 함께 자리 잡은 비교적 젊은 본당으로, 지역의 생활권 변화에 맞추어 성전과 공동체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왔다.
‘한국의 모든 성인’을 주보로 삼는다는 것은 한국 교회 안에서 성덕의 삶을 살았던 성인들의 모범을 공동체의 신앙 여정과 연결한다는 뜻을 지닌다. 범서 성당은 이 주보 아래 지역 신자들의 전례와 성사 생활을 중심으로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다. 오늘의 성당은 임시적인 초기 성전에서 출발해 신자들의 오랜 준비를 거쳐 새 성전으로 발전한 지역 본당이라는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역사와 유래
범서 본당은 울산 지역의 주거 개발과 인구 증가에 따라 1998년 2월 18일 무거 본당에서 분가해 설립되었다. 같은 해 7월 조립식 건물이 완공되어 공동체는 그 공간에서 미사와 본당 생활을 이어 갔다. 처음부터 완전한 규모의 성전을 갖추기보다 새 본당 공동체가 먼저 자리 잡고 필요한 시설을 차례로 확충해 간 형태였다.
2004년에는 사제관과 수녀원, 교육관이 준공되어 축성되면서 본당 운영에 필요한 공간이 한층 갖추어졌다. 그러나 조립식 성전의 한계와 공동체의 성장으로 보다 안정적인 새 성당이 필요해졌고, 신자들은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신축 준비에 나섰다. 건축헌금과 바자뿐 아니라 묵주기도와 성경 필사 등 신앙적 준비도 함께 진행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오랜 준비 끝에 2015년 6월 7일 새 성당 기공식이 거행되었고, 2016년 12월 11일 손삼석 주교 주례로 새 성당 봉헌식이 열렸다. 새 건물에는 성전과 교리실, 강당, 성체조배실 등 본당 공동체에 필요한 여러 공간이 마련되었다.
범서 본당의 역사는 무거 본당에서 분리된 뒤 임시적인 조립식 성전에서 공동체를 시작하고, 부속 시설을 단계적으로 보완한 다음, 신자들의 장기간 준비를 통해 영구적인 새 성당을 완성한 과정이다. 이는 신도시와 주거지 성장에 맞추어 본당의 공간과 사목 기반이 함께 성장한 사례로 볼 수 있다.
주간 미사 일정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범서 성당의 첫 기록
아직 공개된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문서가 없습니다. 확인 가능한 출처와 함께 이 천주교 장소의 역사와 이야기를 기록해 보세요.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정보 상세
- 정보 상태
- 공식 정보
- 출처
- 교구 출처
- 정보 최신성
- 최신
- 최종 업데이트
- 합의
- 미확인
- 커뮤니티 확인 수
- 0
- 출처
- Francisco Diary
교구
부산교구 (Diocese of Busan)
공식 홈페이지: https://www.catholicbusan.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정보 상태: 공식 출처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
제보는 먼저 검토 대기 상태로 저장됩니다. 같은 변경을 서로 다른 3명이 제보하면 자동 반영될 수 있으며, 공식 출처 링크는 운영자 확인에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