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상동 성당
본당
오늘의 미사
오늘 남은 미사가 없습니다.
미사 언어
한국어
장소 소개
용상동 성당은 천주교 안동교구 안동지구의 본당으로, 안동시 용상동 일대 신자들의 미사와 성사, 교리와 공동체 생활을 맡는 지역 교회의 중심이다. 안동교구의 본당 설립 현황에 독립 본당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반세기 이상 지역 신자들과 함께 성장해 온 공동체이다.
이 본당은 전례와 신앙교육뿐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중요한 사목의 일부로 이어 왔다. 본당 설립 50주년을 맞은 2023년에는 지역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에 참여하며 공동체의 기념을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연결했다. 이러한 모습은 용상동 성당이 신자들의 종교 생활을 돌보는 본당이면서 동시에 안동 지역사회 안에서 봉사와 연대를 실천하는 가톨릭 공동체임을 보여 준다.
역사와 유래
용상동본당은 1973년 8월 21일 설립되었다. 안동교구의 본당 설립 순서에는 처음 명칭을 ‘동부동’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가톨릭신문의 50주년 기사도 1973년 8월 당시 안동 문화회관 안에서 동부동본당으로 출발했다고 전한다. 안동 시가지의 성장과 신자 분포 변화에 따라 기존 본당에서 분리되어 새로운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 마련된 것이다.
본당은 약 18년 동안 동부동본당이라는 이름으로 공동체를 이어 가다가 1991년 1월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면서 ‘용상동본당’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장소의 이전과 명칭 변경은 단순한 행정 변화가 아니라, 용상동 일대에 정착한 신자들의 생활권에 맞추어 본당의 중심이 이동한 과정이었다.
2023년 9월에는 교구장 권혁주 주교 주례로 설립 50주년 기념미사가 봉헌되었다. 전 안동교구장 두봉 주교도 함께한 기념행사에서 본당은 지난 반세기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는 한편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용상동 성당의 역사는 1970년대 안동의 도시 확장 속에서 시작해, 1991년의 이전과 개명을 거쳐 지역에 뿌리내린 본당으로 성장한 과정으로 정리할 수 있다.
주간 미사 일정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용상동 성당의 첫 기록
아직 공개된 한국 가톨릭 장소백과 문서가 없습니다. 확인 가능한 출처와 함께 이 천주교 장소의 역사와 이야기를 기록해 보세요.
사진
아직 사진이 없습니다.
정보 상세
- 정보 상태
- 공식 정보
- 출처
- 교구 출처
- 정보 최신성
- 최신
- 최종 업데이트
- 합의
- 미확인
- 커뮤니티 확인 수
- 0
- 출처
- Francisco Diary
교구
안동교구 (Diocese of Andong)
공식 홈페이지: http://www.acatholic.or.kr
정보 확인에 참여
미사 시간이나 성당 정보가 달라졌나요?
현재 표시된 정보를 확인했거나 다른 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정보 상태: 공식 출처
로그인 후 일정 확인 또는 변경 제보를 할 수 있습니다.
제보는 먼저 검토 대기 상태로 저장됩니다. 같은 변경을 서로 다른 3명이 제보하면 자동 반영될 수 있으며, 공식 출처 링크는 운영자 확인에 활용됩니다.